도림의 작업실 인터뷰는 큰 매체와 결이 다릅니다. 한 시간 동안 손만 보고 갑니다. 작업이 끝난 그날 저녁의 풍경까지 한 묶음으로 기록되니까요.
HJ
한지오 ILLUSTRATOR · 북아현 화실
도림은 도시 속 작은 작가들의 작업실과 작품을 한 권의 도감으로 모은 일러스트·디자인 갤러리입니다. 매달 신인을 모으고 작업실을 찾아갑니다.
도림은 신인 일러스트레이터 도감, 작업실 인터뷰, 월간 갤러리 — 세 갈래로 도시 속 작은 작가를 기록합니다. 큰 매체가 다루지 않는 자리를 찾아 매달 손과 풍경, 작품 도판을 단정한 편집으로 묶습니다.
이번 달 갤러리
월간 갤러리 — 그 달 모은 작품 36장을 카테고리 한 묶음으로 펼쳐 보입니다. 도시·계절·재료 세 축으로 갈래를 짜고 클릭하면 작가의 작업실 인터뷰로 이어집니다.
도림의 작업실 인터뷰는 큰 매체와 결이 다릅니다. 한 시간 동안 손만 보고 갑니다. 작업이 끝난 그날 저녁의 풍경까지 한 묶음으로 기록되니까요.
작가 도감에 실리고 한 달 동안 작업 의뢰가 평소보다 네 배 들어왔습니다. 전국 7개 도시의 독자가 작은 작업실을 직접 찾아준다는 점이 가장 큽니다.
월간 갤러리 도판 36장과 신인 일러스트레이터 6명, 작업실 인터뷰 2건을 한 묶음으로. 매달 첫 주, 도시의 작은 작가를 블로그로 만나보세요.